title : 윌리암슨 주교님의 Eleison Comments 제626호
name : silviadate : 2019-07-15 13:56:34hits : 46
 더 심해지는 훼손

2019713

626

가톨릭 신자들이여! 전자기기를 그만 만져라!
모든 전자기기가 진짜 현실을 패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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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에서는 전 세계의 정치 및 경제 현상에 관한 미국 해설자 폴 크레이그 로버츠 (Paul Craig Roberts) 박사의 인터넷 사이트를 한 번 이상 추천한 적이 있다. 왜냐하면 박사의 관점은 오직 하나인 참된 종교에서 보는 시각에는 못 미칠지 몰라도, 세상의 많은 진실을 보고, 그것을 그의 사이트(paulcraigroberts.org)에서 알려주기 때문이다. 정작 자신은 언제 암살당할까? 라고 자문할 지경이다. 그러나 살인은 언제나 지저분하고, 전달자 살해는 항상 전달자의 메시지를 신뢰하게 만들 위험이 있다. 그건 그렇다 치고, 로버츠 박사의 기사는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으며, 최근 기사는 칼데론 신부의 2차 바티칸의 새로운 인간’(622일의 이 코멘트참조)에 대한 분석의 시작을 매우 실질적인 수준에서 보강한다. 2차 바티칸의 새로운 인간은 주관론으로 인해 객관적 진리와 단절되고 있는 현대인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오늘날 그 단절의 전형적인 진행에 관해서, 아래에 살짝 요약된 로버츠 박사의 기사를 읽어보라.

로버츠 박사는 진실을 말하는 사이트, <제로 헤지(Zero Hedge)>를 인용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제로 헤지(Zero Hedge)>는 다음과 같이 보고한다. 현실을 위조하는 능력은 급속도로 증폭되고 있다. 생각이 없는 괴짜들은 이제 가짜 현실을 실제 현실과 구별할 수 없게 하는 기술을 개발한 상태다. 우리는 준비가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대중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다,”고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U.S.A House Intelligence Committee) 의장이 말했다. 그는 합성기술의 급속한 진전을 논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인공 지능 기능으로 인해 유능한 프로그래머는 특정 인물의 오디오와 비디오를 제작한 다음, 그 특정 인물이 무슨 말이건 다 하는 것으로 보이도록 영상을 합성 편집할 수 있다. 창작물은 딥페이크(deepfakes)’라고 불린다. 그리고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일지라도, 사실상 실제와 구별할 수 없다. 우리의 현실이 가짜인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 적응하자마자, 가짜인 것들이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UC 버클리(UC Berkeley)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는 말하기를, “비디오 합성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수는 1001로 딥페이크 탐지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수보다 많은 것에 우리는 압도된다,”고 했다. . . . 이미 미국인 3분의 2는 변경된 이미지와 비디오가 현재 사건의 기본 사실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고 말한다. 잘못된 정보를 연구하는 자들은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구별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다 보니 그냥 포기하고 우리의 기본 본능, 종족 편향, 충동에 의존하는 현실 불감증이 심해지는 것에 대해 경고한다. 우리는 지도자의 속임수에 빠지면, 아무것도 믿지 않게 된다.

예를 들어, 두 척의 유조선이 불길에 휩싸여 연기를 내뿜는다. 때마침 의심스러운 이란 혁명 수비대 선박이 선명치 않은 비디오 화면에 떴다. 지구의 90억 개의 화면이 바이러스성 이미지로 넘실거렸다. 각 측이 내세우는 이야기는 달랐다.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아무도 몰랐다. 우리 각자가 가장 믿고 싶어 하는 것에 매달리자, 음모론이 빈자리를 메웠다. https : // www. zerohedge. com / news / 2019-06-16 / hedge-fund-cio-i-dont-think-public-aware-whats-coming 로버츠 박사는 계속한다. 어째서 기술 괴짜들은 진실을 훨씬 더 찾기 어렵게 만드는 기술 개발을 자랑하는 걸까? 진실을 알 수 있는 능력을 파괴하는 방법을 만드는 인간인 그들의 성격에 무엇이 잘못된 걸까? 이것은 생명을 쓸어버리는 공기 속에 탐지할 수 없는 물질을 방출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이 기술의 유일한 사용법은 경찰국에 완전한 통제권을 주는 것이다. 이제 누군가의 입과 행동에 말과 행동을 입히고, 위조된 증거를 이용해 가짜 범죄에 유죄 판결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다. 진실이 없다면, 자유도 없고, 해방도 없으며, 독립된 사상도 없고, 자각도 없다. 매트릭스만 있을 뿐이다. 미국은 어떻게 길을 잃고 기업, 투자자 및 과학자들이 진실을 파괴하는 기술을 개발하도록 유도되었을까? 이 어리석은 바보들이 우리의 진짜 적이 아닐까?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다. 그리고 로버츠 박사의 기사는 지지를 호소하는 것으로 끝난다. 박사는 확실히 지지를 호소할 만하다.

독자들이여, 진리를 사수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진리 앞에 자유를 두고 현실 앞에 환상을 두고 있어서 진리가 빠르게 침식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인간의 견지에서 우리 모두에게 재앙이 될 것이다.

Kyrie el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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